토막시체를 만지라구요? 심은하“대역 써달라”애원
"우황청심환까지 먹었지만 도저히 못하겠어요." 연쇄살인사건을 다루는 스릴러 ‘텔 미 썸딩’(장윤현감독)에 출연중인 톱 스타 심은하가 토막시체를 만져야 하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구토를 참지 못해 대역을 써달라고 애원. 스태프는 할 수 없이 이 장면을 대역에게 맡겼는데 심은하 뿐만 아니라 모 조 시체를 본 일부 스태프는 구토를 참느라 애를 먹고 식욕을 잃기 일쑤라고 .그런데 피가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토막시체는 실제가 아니라 정교하게 만들 어진 소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