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의장 양승학)는 지난 20일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문역할과 지역사회 개발 방향 등에 필요한 시책연구 개발을 위해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양승학 의장과 이우현 부의장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았다. 위원회 위촉분야는 토지, 회계, 세무, 등기관련, 건축, 토목측량, 부동산, 일반법률 등 8개 분야다.
위원에는 김덕호(공인중계사), 김명돌(세무사), 양경모(토목측량설계사), 오수환(변호사), 윤봉주(법무사), 조성건(건축사), 조현덕(공인회계사), 한승욱(감정평가사)씨 등 8명이 공식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