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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배 생활탁구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1.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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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생활체육연합회(회장 이의민)와 용인시탁구연합회(회장 이태용)는 지난 15일 용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 2회 용인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수지 A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수지B, 3위는 기흥A 와 역삼동이 차지했다.
개인전 혼합복식 우승은 김형서·이은애(모현면)조가 차지했으며, 박재선·김연순(양지면)조가 준우승, 고대진·박옥희(중앙동)조와 김창환·박광정(역삼동)조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한편 5년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14개 읍면동에서 단체전에 17개팀, 개인 및 혼합복식에 42개 팀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