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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 남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연꽃마을 등 사회복지시설 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1.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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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최병서· 이명자)는 지난 16일 백암면 근삼리에 소재한 연꽃마을등 4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되고 불우한 시설노인과 장애인에게 온정의 손길을 배풀었다.
기흥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알뜰시장을 운영해 폐자원 재생비누 제조판매 등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매년 관내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