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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작품전시회 28일까지

용인신문 기자  2001.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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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이접기협회 종이문화원 용인지회(지회장 김진희)가 주최하는 제 3회 종이접기 작품전시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용인시청 로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종이와 함께하는 문화공간이라는 제목아래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24점의 작품을 비롯 응용창작품 19점, 민속한지 6점이 전시된다.
또 김진희 지회장이 민속한지로 만든 작품 추석과 종이조각작품 최후의 만찬과 백설공주 등 4개의 작품도 선보인다.
김진희 지회장은 “종이접기는 다양한 구성을 통해 색채 감각과 조형감각에 많은 도움을 주며 정교하고 섬세한 손동작으로 지능발달에 도움을 준다”며 종이접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031)335-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