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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만 일본초대전 연다

용인신문 기자  2001.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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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오성만(용동중 교사)씨가 오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 미우라시 마호로바 아트스페이스에서 부채 회화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한일합동교육연구회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오씨는 우리나라 막부채에 한지를 이용한 추상미술을 현대적 조형언어로 표현해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를 이어주는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무더위를 말끔히 씻어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