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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골프장에 스프레이음화가..

용인신문 기자  1999.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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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US오픈골프 개최지인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컨트리클럽의 8개홀이 [스프레이 음화]에 완전히 망가지는 횡액을 당했다고.AP통신은 지난 6월 25일 어떤 불량배가 이곳 챔피언코스의 그린 8개와 9홀짜리 별도 코스의 그린 4개에 화공약품 스프레이로 음화를 그려 잔디가 모두 말라 죽었다고 보도했다.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고.골프장측은 그린이 망가진 코스를 폐쇄, 죽은 잔디를 걷어내고 새로 씨앗을 심을 계획인데 최소 두달반은 지나야 잔디가 어느정도 자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