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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뇌물주려다 쇠고랑

용인신문 기자  1999.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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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을 한 50대 남자가 불법을 눈감아 달라며 1만원을 건네다 쇠고랑. 김아무개씨(55서울 송파구 풍납동)는 지난 11일 오전 10시께 자신의 소유 서울 8포 78xx호 봉고차를 운전하던 중 어정삼거리 앞 노상에서 회전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되자 단속경찰에게 눈감아 달라며 1만원을 건네려 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