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4년간 경기도 축산발전을 선도해온 ‘경기도 종축장’이 광주시 실촌면에서 용인시 남사면 새 보금자리로 지난 25일 이전했다.
용인시 남사면 봉명리 24만9000여평의 부지로 옮긴 경기도 종축장은 신개념 축사 시설과 환경친화적인 축분 처리시설, 유전자 실험실 등을 새로 설치, ‘첨단 축산기술정보센터’로 기능을 강화했다.
경기도 종축장은 앞으로 △현장성 있는 시험 △축산기술 정보 상시 지원체계 구축 △우량종축 보급 확대 △경영개선 지도 △인공수정 교육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