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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진 포곡농협장 취임

용인신문 기자  2001.07.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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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농협 정창진 신임 조합장과 이범상 전조합장 이·취임식이 지난 24일 포곡농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노 농협중앙회 경제상무를 비롯 김봉수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장, 이인영 용인문화원장, 홍영기 도의원, 각 단위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취임한 정창진 신임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전업농 육성 지원 등 조합원 실익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전임 조합장의 조언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들의 지원으로 앞서가는 조합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5대부터 9대까지 18년간 조합장을 연임한 이범상 전 조합장은 이임사에서 “재임기간은 외형적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 시절이었다”며 “신입 조합장이 청년 정신으로 내실있게 조합을 이끌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