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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어촌 주거환경에 190억 투입

용인신문 기자  2001.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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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 하반기에 190억 2600만원을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사업별로는 주택개량 720채(144억원), 마을정비 7개마을(45억1200만원), 빈집정비 380채(1억1400만원)이다.
주택개량의 경우 농어촌주거환경개선 지구에 거주하는 농·어민을 대상으로 20평 기준에 2000만원을 5년 거치 15년 상환, 연리 5.5%로 융자 지원한다.
또 마을정비는 용인시 이동면 시미2리 등 7개 마을에 하수차집관거 1만100m, 하수처리시설 386t, 기반시설 등을, 빈집정비는 1가구당 철거비 30만원을 보상비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