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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자상거래 구축

용인신문 기자  2001.08.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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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2일 삼성SDS와 전자상거래(EC) 인프라구축사업 제휴 조인식을 갖고 올 연말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 30개 업체의 전자상거래사이트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시가 전체 사업비의 70% 3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해당 업체에서 30% 1억5000만원을 부담하는 이번 사업은 △홈페이지 제작 △쇼핑몰 구축 △Community 확대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업체 현황과 추진단계에 맞추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관내 전체 15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연차적으로 참여업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