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들의 참여로 운영중인 용인신문사(발행·편집인 박숙현)가 자유로운 언론활동 보장과 일반 독자들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고문변호사 2명을 위촉했다.
오는 9월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갈 고문변호사들은 본사 경영법률자문은 물론 언론에 의한 독자 피해를 구제하고자 ‘독자 권리지킴이’역할도 함께 한다.
본사는 이를 위해 국내에서 이미 시민운동과 인권·환경문제 등의 변호를 통해 잘 알려진 손광운(40) 변호사와 용인법무법인에 몸담아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오수환(36) 변호사를 각각 고문변호사에 위촉해 법률자문을 받게 된다.
<손광운 변호사>
△1961년 12월5일생.
△제27회 사법시험 합격(연수원 17기 수료)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변호사 개업(88년4월)
△경기북부환경포럼 대표
△경기북부환경운동연합 초대의장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95년2월∼96년6월)
<현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환경특별위원회 소속
△녹색연합 환경소송센터 대표
△반부패국민연대 감사
△한국터키친선협회 사무총장
△학교법인 세방 학원 관선이사
<오수환 변호사>
△1965년1월30일생.
△태성고등학교 졸업
△제39회 사법시험 합격(연수원 29기 수료)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법과대학원 졸업
<현재>
△장애인연합회 후원위원, 고문변호사
△용인그린훼밀리운동연합 법률자문위원
△용인시 법률상담관
△용인시의회 자문위원
△용인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위원
△용인시 인사위원회,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나·우리’여성회 고문변호사
△용인법무법인 구성원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