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민주당 제주국제자유도시정책기획단총괄분과위원장 김윤식(용인을)의원은 지난 9일 오후 5시, KBS 제주방송총국 ‘비번21 제주초대석’에 출연해 민주당 제주국제자유도시 기본계획안과 관련해 폭넓은 비전을 제시했다.
김의원은 이날 “21세기 제주 사회의 새로운 비전을 위해서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이 급선무”라고 지적하며 “현재 민주당에서 추진중인 무관세·노비자 등의
다양한 방안들이 제주시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윤식의원은 현재 새천년민주당 제주자유도시 정책기획단 총괄 분과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