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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용감했다(?)

용인신문 기자  1999.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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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전처를 찾아가 행패를 부린 시누이 자매와 이들 자매의 남편이 뒤늦게 경찰에 무더기 입건.
용인경찰서는 김아무개씨(46여) 자매와 이들 자매의 남편 최아무개씨(49) 등 4명을 폭력혐의로 불구속 입건.
김씨 등은 지난 1일 밤 11시께 남동생의 전처인 박아무개씨(34수지읍 풍덕천리)가 다른 사람과 재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박씨집을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