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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그녀! 경찰행

용인신문 기자  2001.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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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량장동 순대골목 노상에서 술에취한 장아무개(여·22·무직)씨가 지나가던 홍아무개(남·36·상업)씨를 폭행.
경찰에 따르면 홍씨가 쳐다보자 기분 나쁘다고 욕을 하며 따귀와 얼굴을 여러 차례 구타. 이에 격분한 홍씨도 장씨의 머리채를 잡고 서로 폭행을 가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