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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상자

용인신문 기자  2001.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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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지역 작가 4명이 나란히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을 무대로 활동하는 이재범씨가 작품 ‘자가치유’로 공예부문(염직) 특선을 차지했다. 서예부문에서는 김주익씨가 ‘경와선생의 추풍낙월’로, 유종기씨가 ‘왕희지의 필세론 구절’로, 박선호씨가 ‘도산별곡’으로 각각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