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주시탁구대표단(단장 셰양련)이 28일 3박 4일 일정으로 용인시를 방문, 예강환 용인시장을 접견했으며, 이날 참석한 이한성 용인시탁구협회장 등과도 환담을 나눴다.
총 13명의 대표단은 용인시탁구협회와 친선 교류전을 통해 양주시의 높은 탁구 수준을 선보였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특히 양 도시간 민간 교류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서룡초등학교 학생과의 홈스테이를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쌓았다. 양주시탁구대표단은 용인시청을 방문한 후 역삼동 방문과 에버랜드, 세계도자기축제장 등을 관람한 후 31일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