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면사무소를 비롯한 파출소 농협 등 남사면 내 기관 대항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25일 남사면 봉명리 알리안츠 제일생명 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심재구 남사면장, 전병동 남사파출소장, 유근갑 남사농협조합장, 윤한기 새마을 지도자, 변혁주 남사이장협의회장을 비롯 사회단체장 및 주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응원전과 함께 화기애애한 축구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파출소가 1위, 농협이 2위, 면사무소가 3위를 차지했지만 모두 경기 결과에 만족하는 분위기였으며 이후에도 자주 주민과 함께하는 기관단체 간의 친목도모가 있었으면 한다고 참가한 주민들이 이구동성으로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