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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창조력을 길러라

용인신문 기자  2001.08.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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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발명왕/ 글-발명가 홍재석

어떤 학자는 "창의는 가난했을때는 친구지만, 부자가 되면 떠난다."라고 말했다.
창조적인 사고는 그것이 꾸준히 지속될 때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지, 조그마한 성공에서 멈춰버리거나, 도중에서 끝나버린다면 아무런 의미도 가져다 주지 못하는 것이다.
창조력이 커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방법 몇가지를 생각해보자
△과거의 습관은 문제 해결에 방해가 될 뿐이다.
△자신감을 꺽으면 의욕이 떨어진다.
△수줍음은 아이디어를 유산시킨다.
△격려는 아이디어를 개발시킨다.
△친밀감은 용기를 가장 잘 북 돋운다.
△명령이나 심한 요구는 하지 말자.
△너무 위협적인 말은 삼가라.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설교하지 말라.
△나쁘게만 판결하고 비평하지 말자.
△입에 발린 칭찬은 되도록 삼가자
△논리적으로 따지거나 심문하는 식으로 질문하지 말자.
창조력만 있으면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코카콜라 원액의 발명자는 약사였고, 농축오렌지 쥬스를 만든 사람은 마이애미대학의 스탈교수였다. 모르스 부호의 고안자는 화가였으며, 면방직기를 발명한 호이니트는 교사였고, 철제를 이용한 안전하고 튼튼한 찬장을 생각한 사람은 디크 목사였다. 어떤 사무원은 톱에 스쳐서 사람이 다치는 것을 보고 접는 톱을 생각했으며, 만담가인 벌리판은 싱그러운 향의 솔잎비누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