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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스포츠센터 직장인 야구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1.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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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자이언트 팬더리그 직장인 야구대회가 에버랜드 전용야구장에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경기지역의 직장인이 모여 15개팀으로 구성되어있고 매주 일요일이면 1, 2부로 나눠 녹색의 다이아몬드 구장을 누비는 현장을 볼 수 있다.
선수출신의 6개팀과 아마츄어 9개팀은 서로 치고받고 뛰고 달리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이 야구대회 특징은 사회체육, 생활체육, 그리고 가족체육의 목표 아래 한주동안 쌓인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야구 기술보다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야구를 지향하고 개인기 보다는 팀웍을 중요시하고 승부욕보다는 에티켓을 중요시하는 소문난 명문 야구리그다. 특히 이 대회는 삼성에버랜드(주) 후원으로 치루고 이 직장인 야구대회는 한중수교 기념으로 에버랜드에 전시된 자이언트 팬더곰의 이름을 따서 자이언트 팬더리그로 이름을 명명했다. 에버랜드 야구 동호인 홈페이지 (http://www.freechal.com/qhs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