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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전 성황리 개최중

용인신문 기자  2001.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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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갤러리 초대 제 4회 3. 1호전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한화리조트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매년 3월에 한차례씩 열려오던 3. 1호전은 한화리조트 갤러리 초대로 올해 두 번째 전시회를 맞고 있다.
3.1호전은 소품 위주의 작품 출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친근감을 주면서 지역 고유의 전시회로 자리를 굳혔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이상학 화백을 비롯 변해익 3.1호전 회장 등 지역 작가 12명이 출품했다.
지난 1일 오픈식에서는 작가들이 각기 자기 작품을 소개해 이날 참가했던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듣기도 했다.
특히 이번 초대전은 한화리조트측에서 작품 팸플릿까지 제작해 주는 등 갤러리 개관에 이어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응세 콘도사업 본부장은 “한화리조트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다소라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한화리조트를 문화예술 행사가 항상 있는 곳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과 고객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