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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골프채만 노린다!

용인신문 기자  2001.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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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백아무개(남·21·무직)씨는 기흥읍 고매리 ‘K컨트리클럽’내에 골프가방 보관소에 보관중인 박아무개(남·40)씨외 1명의 골프채 시가 430만원 상당의 골프채를 절취한 후, 같은 날 장소를 이동 기흥읍 구갈리 소재 ‘S컨트리클럽’ 강아무개(여·56)씨의 시가 440만원 상당의 골프채를 훔쳐 도합 870여 만원의 재물을 절취. 잠복중인 경찰에 덜미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