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문화상 산업평화상 수상자

용인신문 기자  2001.09.15 00:00:00

기사프린트

문예-유성관, 교육-조성부, 봉사-전재선, 체육- 조운영
경영-김광우, 기술-김영민, 근로-송인석, 원예-장동춘, 축산-허준무

<28일, 시민의 날 시상식>

용인시는 제11회 문화상과 제12회 산업평화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 부분별 수상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향토문화발전과 민족문화창달에 기여한 문화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는 문화예술부문에 유성관(민속예술연구회 용인지부장), 교육부문 조성부(용인교육청 학무과장), 지역사회봉사부문 전재선(용인시 어머니합창단장), 체육부문 조운영(용인시 테니스연합회)씨가 각각 선정됐다.
산업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경영인과 모범근로자,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킨 농민 등 총 6개 부문중 이번에는 5명의 산업평화대상자가 확정됐다.
수상자는 지역경제분야중 경영부문 김광우(진광이엔씨 대표), 기술부문 김영민(로체시스템 대표), 근로부문 송인석(서울우유 노조위원장)씨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농업분야에는 원예특작부문 장동춘, 축산부문 허준무씨가 선정됐다.
한편, 시는 문화상과 산업평화대상 수상자에 대해 오는 28일 제6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와 순금메달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