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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우체국 국제우편물 취급

용인신문 기자  2001.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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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수원·용인·오산·평택·안성·화성시 등 6개시 주민들의 편익을 위해 오는 17일 수원우체국을 국제우편물 취급 통관 우체국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그 동안 이 지역 주민들은 외국에서 오는 국제우편물을 찾기 위해 2시간이상 걸리는 서울 목동에 있는 국제우체국까지 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고 관세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관세청은 앞으로 다른 우체국에 대해서도 통관우체국 지정을 확대해 민원인들의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