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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의료B/D 내년 3월 오픈

용인신문 기자  2001.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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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병원, 약국 등에 분양 중

용인 최초의 메디컬센터가 내년 3월 입주를 목표로 김량장동 회성극장 맞은편에 착공했다.
메디컬센터는 대지 423㎡에 지하 1층, 지상9층으로 건축되며 지하 1층에는 기계식 주차장, 지상 1층에는 대형약국, 의료기기점, 안경점, 정형외과 응급실 등이 들어선다.
또 지상 2∼6층은 각 층을 분리해 최대 2개의 의원이 입주할 수 있고, 7∼9층은 단독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8, 9층은 산부인과 등 여성전문 클리닉이 들어설 예정이다.
메디컬센터 건립은 건축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CI.KOREA가 추진하고 있다. CI.KOREA는 의료빌딩의 경제성을 위해 원스톱 ‘e-MEDICAL’센타를 건립한다.
김준배 CI.KOREA 대표이사는 “용인시는 인구 1만명당 의사수가 6.9명으로 경기도의 평균 의사수 10.5명에 비해 병원·의사 모두 부족한 실정”이라며“급속한 택지개발로 인해 의료기관 수요가 절대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e-MEDICAL 센터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용인 4개동을 비롯한 동부권 전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e-MEDICAL센터는 지리적으로도 편리하고 무료공용 주차장이 완비돼 각광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031-334-5533 // 031-321-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