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신설키로 한 사회조사분석사 전산회계사 소자본창업지도사 국제회의기획사 전자상거래관리사등 6개 자격증에 수험생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허위광고중 많은 것은 "자격증을 따기만 하면 취업이 1백% 보장된다거나 노동부가 취업을 알선한다"는 내용. 노동부는 이에대해 자격증 취득은 취업이나 창업에 유리할 뿐, 전원 취업이 보장되거나 정부가 취업을 알선하지 않는다고 설명.
그 다음은 "노동부로부터 자격증 취득과정 기관으로 인정받았다"거나 "노동부 검정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교육과정만 이수하면 자동적으로 합격된다"는 광고도 허위라고.
노동부에서는 시험과목과 출제기준을 만들어 이미 제시했으며 지정기관이나 검정교재는 없다고.
"국가정책족인 이유로 첫 회에는 시험문제를 쉽게 출제해 많은 합격생을 배출시킨다"는 내용도 거품광고의 요주의 사항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