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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0개마을 주거환경 개선

용인신문 기자  2001.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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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0일 용인시 원삼면 학일2리 고초골 마을 등 10개 마을을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마을은 고초골과 함께 남사면 완장3리 중동마을 등 용인시 2개 마을, 양감면 대양2리 솔미마을 등 화성시 2개마을, 금사면 전북리 등 여주군 2개마을, 단월면 석산2리 등 양평군 4개마을 등이다.
이들 마을에는 내년부터 가구당 최고 2000만원의 주택개량자금이 융자 지원되고 하수도·도로 포장 등 기반시설이 확충된다.
또 중앙부처 차원의 부엌 및 화장실 개량사업, 마을 특성에 맞는 각종 소득증대사업 등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