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 권위의 자동차 경주인 아시아스피드 페스티발(AFOS)이 지난 21일부터 3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주최측인 ㈜코리아모터스포츠센터에 의하면 한국 선수 3명을 비롯해 세계 13개국에서 60여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이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투어링카와 포뮬라, 포르쉐 등 3개 종목이 펼쳐지는 AFOS 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태국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을 돌며 열리고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인증하는 아시아 지역 유일의 자동차경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