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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서 금불상 털어

용인신문 기자  2001.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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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0일 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전원주택 등에 침입, 금품을 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등)로 배아무개(36)씨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 등은 지난달 8일 오후 1시께 용인시 모현면 이아무개(48·여)씨의 전원주택 주방창문을 통해 침입, 시가 3000만원 상당의 금불상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전원주택이나 점포 등에서 모두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