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쳐다보는 것도 무서운시대

용인신문 기자  2001.09.22 00:00:00

기사프린트

지난 13일 기흥읍 구갈리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추아무개(남·56)씨가 승용차의 깜박이를 켜지 않고 장시간 정차.
이에 김아무개(여·37)씨가 비켜 진행하면서 쳐다보자, 쳐다봤다는 이유로 추씨는 차에서 내려 김씨를 주먹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서로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