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포곡 새마을 봉사단 반찬, 떡 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1.09.29 00:00:00

기사프린트

지난27일 포곡면‘ 새마을 봉사단’은 추석을 맞이해 39개 리의 어려운 이웃 70가정을 방문 해 직접 준비한 반찬류와 떡을 전달했다.
3년째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이들은 연말에는 군부대를 방문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서 생활보조금도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창영 공동의장은“돌아보면 우리 주변에는 불우한 이웃이 너무 많아요. 작지만 그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라며 이웃사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