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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로타리 클럽 표석 제막식

용인신문 기자  2001.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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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로타리 클럽(회장 권영순)은 지난 25일 오후 5시 수원과 서울로부터 수지로 진입하는 초입에 수지 지역 경계임을 알리는 표석을 세우고 표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표석 제막식은 권영순 회장을 비롯 이보영 용인시의회 의원, 김필배 수지읍장 등 내빈과 수지 로타리클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표석 설립은 수지로타리클럽의 봉사 정신을 널리 알리고 외지에서 수지를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사람들에게 수지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며 더나가 용인 방문에 대한 환영의 뜻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에서 수지로 들어오는 진입 구간인 한국통신 옆 도로변 소공원에는 ‘초아의 봉사’라는 수지로타리클럽의 정신을 새겼으며, 수원에서 수지로 들어오는 상현리 군부대 앞 도로 공원에도 수지로타리클럽의 봉사 이념인 ‘인류를 위하여 봉사하는’ 이라는 문구를 새겼다.
한편 이날 표석 제막식에 이어 오후 6시에는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사무실은 세원빌딩에서 수지농협 풍덕천지소 2층으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