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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한테 말대꾸하면!

용인신문 기자  2001.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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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모현면 능원리 조명상점에서 김아무개(남·40·노동)씨가 동생 김아무개(남·36)씨에게 상해를 입혀 구속.
경찰에 따르면 김아무개씨는 동생이 말대답을 하자 감정이 격해져 발로 출입문 유리창을 깨 유리조각으로 동생의 목을 그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지하자 들고있던 피티병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공무집행방해죄 까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