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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위조 신분증 제시한 간 큰 20대 영장

용인신문 기자  1999.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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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위반으로 경찰의 단속에 걸리자 위조한 신분증을 제시한 간 큰 20대 남자가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8일 정아무개(29·서울 서초구)씨에 대해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8월 7일 저녁 7시께 기흥읍 신갈리 소재 경부고속도에서 버스전용차선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되자 단속경찰에게 위조한 주민등록증과 함께 3만원을 건네다 신분증 위조 사실마저 들통나 쇠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