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제1회 시민컴퓨터 경진대회 시상식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6∼7 양일간 실시, 총 643명이 응시했다. 일반부문, 장애인, 주부, 노인, 학생, 어린이부문등 각부분별 시상식에서 전체대상은 이춘화(여·31·역북동)씨가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예강환 용인시장, 남궁석 국회의원, 이성근 도의회의원, 양승학 시의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 이춘화씨를 비롯 총123명에게 상패와 부상(컴퓨터·칼라프린터기·고급핸드폰등)을 전달했다.
예강환 용인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 실시된 행사로 앞으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지급 및 대학추천도 할 수 있는 보다 큰 기회의 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행사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