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가인 M군은 어느날, 깊은 산속에서 방향을 잃고 고생을 하게 되었다. 그 경험을 토대로 등산의 필수품인 물통의 꼭지에 나침반을 붙이는 아이디어상품을 고안해냈다. 상품화되자 대 유행이 되었다.
우표를 한 장 한 장 잘라서 팔 때 헨리아처라는 사람은 재봉틀로 한 줄의 구멍을 뚫어 편리하게 자를 수 있게 했다. 이 실용실안은 우표뿐 아니라 영수증, 복사지 등 모든 것에 사용되어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롤러스케이트를 고안한 사람은 특허료를 100만달러, 구두에 지퍼를 고안한 사람은 권리금으로 60만달러, 나무못을 만든 사람은 50만달러, 구두창에 징을 발명한 사람은 연간 백만 달러의 이익을 올렸다. 설탕봉지에 구멍을 뚫어 백만 달러를 번 사람도 있다.
하이만이라는 어린소년은 연필뒤에 지우개를 달아 17년동안 1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돈을 벌고 싶다면 머리를 써라”
돈을 벌겠다고 몸을 써서 덤빈다면 아무리 튼튼한 몸이라도 한계가 있겠지만, 머리를 쓰는 것은 끝이 없다. 오히려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것이 머리이고, 훈련하기에 따라 자꾸 좋아지는 것이 두뇌활동이다. 두뇌활동의 가장 좋은 훈련법은 ‘대화’이다. 열권의 책을 1시간에 읽을 수는 없지만 열권의 책을 읽은 사람과 1시간만 대화하면 그 사람의 지식을 얻을 수도 있다. 타인은 당신 지식의 서랍이다. 지식의 서랍은 사람만이 아니라, 좋은 책, 통계, 잡지 등이 있고, 모두 남의 지식, 시간, 노력을 빌리는 결과를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