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용인경찰서(서장 박종환)는 과·계장, 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 3/4분기 개혁성과 및 생활치안 확립 평가회를 개최했다. 특히 3/4분기 개혁과제중 생산적 과학치안 분야에서는 도내 30개 경찰서 중 1위, 9월 한달 ‘생활치안 확립의 달’을 맞이해 실시한 범죄·교통·홍보분야에서도 도내 3위를 차지, 도내 경찰서장 평가회의에서 지방처장의 단체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이에 용인경찰서는 직원들의 사기를 더욱 높이기 위해 생활치안 홍보 우수상에 토월파출소를 비롯 생활범죄 척결 우수상 포곡파출소, 기초질서 확립 우수상 백암파출소, 교통문화정착 우수상 신갈파출소 그외 경찰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 용인경찰서의 위상을 높였다.
박종환 서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수상자들에 대한 격려사와 개혁추진의 성공적 완수, 2002년 월드컵 대회를 대비한 생활치안의 지속적인 추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