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경기도건축문화상 대상에 기흥읍 하갈리에 위치한 ‘삼성생명 노블 카운티(Noble County)’가 선정됐다.
삼성생명 Noble County는 각 건물간의 연결 동선을 Bridge로 해 노약자나 장애자의 이동을 용이하게 한 동선계획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또 주민복지시설 배치와 스포츠센터의 어린이 수영단을 위한 시설 배치를 통해 노인들과의 자연스러운 접촉을 유도함으로써 노인들의 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는 심사평이다.
금년 건축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 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건축심포지움과 함께 열리며, 시상금으로 대상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이, 그리고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만원, 70만원, 50만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