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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협, 독거노인 200명 초청 위안잔치

용인신문 기자  2001.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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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용인시와 여성단체 협의회(회장 박혜숙) 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소외된 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경로 효친 사상을 고양 하기위해 무연고노인 및 독거노인 200여명을(홍성갈비)에서 초청하여 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 에는 예강환 용인시장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칠순을 맞이한 노인들에게 일일이 잔을 올려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선물을 전달 하는등 뜻깊은 날을 축하해 주었고 (이일구 )할머니 등 4명의 칠순잔치를 마련하고 관내독거노인 들을 위한 위안잔치를 함께 실시했다.
또한 유흥협회에서는 국악공연등 흥겨운 여흥을 펼쳐 가족없이 홀로외롭게 살고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