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자 사건 패트롤란을 보면 김량장동 소재 G약국에서 약사면허없이 약을 조제해 구속되었다는 기사가 실렸다. 장마로 멍든 가슴을 더 한번 멍들게 하는 소식이다.
이 약국은 무면허 약사를 고용하여 용인 시민의 건강은 어떻게 되던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사기꾼이다. 용인의 정론지임을 자부하는 용인연합신문은 용인을 사랑하지 않는 위와 같은 업체를 실명으로 알려야한다. 시민의 알 권리를 존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함으로 다시는 이런 상혼이 없어질 것이며 그래야 살맛나는 용인이 건설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