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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기 무서운 세상

용인신문 기자  2001.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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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 상갈리에 사는 이아무개(여·30)씨는 혼자 사는 설움(?)을 삭혀야만 했다.
평소 이씨를 눈여겨본 최아무개(남·23)씨는 강간할 것을 마음먹고 지난 4일 이씨집에 침입, 이에 놀란 이씨가 밖으로 피해 위기를 모면했으나 같은달 16일 재차 침입 결국 검거되어 미수에 그쳤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씨의 합의 고소취하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