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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엑스포 80일간의 축제 마감

용인신문 기자  2001.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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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빚는 미래’를 주제로 이천·여주·광주에서 80일간 펼쳐진 ‘세계도자기엑스포2001 경기도’가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폐회식은 광주행사장 오전 11시, 여주행사장 오후 2시, 이천행사장 오후 5시에 잇따라 열렸다.
지난 8월 10일 막이 오른 도자기엑스포에는 당초 목표치 500만명을 넘어 지난 25일 현재 이천 289만9324명, 여주 143만7754명, 광주 138만6169명 등 모두 572만3247명(외국인 19만8524명 포함)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조직위는 “최종 입장객수는 600만명을 육박했다”며 “보고 배울 것이 많은, 문화교육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