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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동인 6번째 이야기집 출간

용인신문 기자  2001.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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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동인(회장 이미숙)들의 열정과 사랑을 담은 이야기 6집이 ‘도서출판 다님’에서 나왔다.
‘글이랑’은 지난 20일 오후 6시 묵리 ‘팜파스레스토랑’에서 지역 문인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야기 여섯, 글이랑 동인’이란 주제로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아름다운 고통의 산물들.
시, 수필, 영화감상, 독후감, 꽁트, 시론 등 다양한 작품들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글이랑은 매년 열리는 주부백일장에서 장원한 수상자들로 이루어져있으며, 올해 창단 10년째로 10인의 문인 여성들이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문학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