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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아파트 노래자랑

용인신문 기자  2001.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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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주민의 화합과 이웃간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기 위한 제1회 ‘2001 인정멜로디 아파트 가을 대 축제’가 홍영기 도의원, 이종재 시의원, 권영순 씨름협회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동 대표, 부녀회, 리장, 지역개발위원회 주체로 치뤄졌으며, 아파트 주민과 용인시민 600여명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노래자랑’과 ‘품바각설’공연 등 각종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와 맛깔스러운 먹거리 장터 등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김은옥 부녀회총무는“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의 단합과 선진 국민으로서 문화적인 질도 향상되었으면 좋겠어요.”하며 행사 준비 과정이 힘들었지만 참으로 뿌듯하다고 하였다.
불꽃놀이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분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 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기에 부족함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