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주민자치센터 시범전환

용인신문 기자  2001.10.27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시는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 등 서비스 기능 수요가 증대하면서 읍면동의 주민자치센터로의 전환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올해 남사면을 비롯 중앙, 유림, 역삼, 동부동 등 5개 면동을 오는 12월중으로 주민자치센터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각 면동별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프로그램 등의 선정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시설 개보수 등의 과제가 남아있어 12월 중의 전환이 촉박하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주민자치위원회의 여성위원 및 전문가 참여 부족 등의 문제점이 거론되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자치센터의 정착을 위한 진통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