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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서비스 펼쳐야"

용인신문 기자  2001.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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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씨 톨게이트 매표소 일일소장

한국도로공사 기흥영업소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고 빠른 고속도로체계 확립의 차원으로 일일도우미제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 일일 도우미에 나선 이정기(정산전력대표이사·건설분과위원회부위원장)씨는 영업소 관계자들로부터 인근 및 주위여건 등의 설명을 듣고 톨게이트 매표소에서 현장 체험을 했다. 현장체험을 한 이정기씨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조직적,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보다 더 적극적인 홍보와 서비스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고속도로카드 구입시 할인액을 티켓에 합산해서 발행하면 더 좋지 않겠냐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기흥영업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곳은 출근시간대 출구6차로 및 입구1차로 최대 운영시에도 경부선 본선까지 정체현상으로 차선 확보가 매우 시급한 곳 중의 한곳이다. 코리아나 C·C 외 6개소의 골프장이 있어 VIP출입이 빈번하며 삼성반도체 외 60여 개의 기업과 공단의 증가추세로 출·퇴근시 상습적인 지,정체를 유발하고 있다. 지역주민을 위한 톨게이트가 지금은 산업단지들을 위한 톨게이트가 됐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위해 도공부지 최대활용 및 이전 등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www.freeway.co.kr(도로공사홈피)를 이용하면 고속도로 현황 및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