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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제21 환경지키기 초청강연

용인신문 기자  2001.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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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의제21’ 이강수 상임의장은 지난 19일 밤 7시 ‘용인그린훼밀리 운동연합’ 사무실에서‘수원 의제21’ 유문종 사무국장을 초청 ‘지역환경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을 위한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 자리에는 ‘그린훼밀리 운동연합’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초청된 유문종 강사는 “단순한 환경보호가 아니라 경제개발, 지역개발 및 생태학적 개발을 이룩하고 자원보존 및 재활용, 환경오염물질 감량, 생태계의 보존을 위한 생태학적 개발을 조화시켜 건강한 용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린훼밀리 운동연합’ 김장욱 상임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되살리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획ㆍ실천해야 하는 사람은 전 회원”이라며 “우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생태도시로서 용인을 가꾸어 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