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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총재 공식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1.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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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10지역’ 대아 허장회 총재의 합동공식 방문행사가 문예회관 다목적 홀에서 있었다. 동암 오세복 부총재의 타종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신갈로타리를 비롯, 용인·수지·용암·백암·성산·양지로타리 7개 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로타리클럽은 전세계적으로 뻗어있는 연합체로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업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 육성하고 봉사의 이상으로 결합된 사업인과 전문직업인들은 세계적 우의를 통해 국제적인 이해와 친선, 평화를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는 세계적인 조직체이다.
허총재는 치사를 통해 회원들의 정성과 열성으로 4대지표 중 회원증강 1위, 장학문학재단 1위, 교육연수부분 1위를 하는 등 종합1위를 한 10개지역 로타리안들의 노고에 갈채를 보냈다. 또한 “3600지구의 대표지역으로 모든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이 지역에서 총재가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비 인가시설 보조, 불우이웃돕기, 각 학교 장학금지급 등 꾸준한 봉사로 로타리의 이미지 향상과 클럽성장발전 등의 교육으로 앞서가는 로타리안이 되기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