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민속쌀인 백옥을 판매하기 위해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대형 할인매장, 음식점 등에서 백옥쌀 팔아주기 운동이 전개되는 가운데 시식회,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용인민속쌀인 백옥은 지난달 27일 성남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실시된 고품질 경기미 선포식 행사에서 도내 25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여주, 이천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등위는 소비자 대표 100여명이 즉석에서 쌀밥을 시식하고 밥맛을 평가해 결정됐다.
한편 경기미 고객 사은 대축제 행사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지대미 20kg, 10kg에 포당 행운권 1매씩 지대미에 봉입한 행운권에 하나더가 당첨되면 전국 농협 쌀구입 매장에서 한포를 더 증정하게 된다. 이와함께 농협에서는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백옥쌀 구입처는 이동농협(336-3314), 원삼농협(339-2040), 백암농협(334-4031), 농협용인시지부(332-2181), 용인농협(321-7100) 등이다.